사보리노 종류별로 하나씩 구매해 쓰고 있습니다.
화이트딸기랑 시리즈로 나온건데, 사실 향 말고 화이트딸기랑 큰 차이를 모르겠어요. 비슷하게 하얀 크림 에센스 제형이고, 적당히 꾸덕하고 촉촉합니다. 봄/가을/초겨울쯤에 쓰면 딱이에요~ 시트도 다른 사보리노 시리즈처럼 쭉쭉 늘어나서 얼굴에 밀착됩니다.
향 자체는 화이트딸기가 더 나은 것 같아요. 별 차이 없으니 향이 더 좋은 딸기 쓸래요ㅎㅎ
화이트딸기랑 번갈아 사용하고 있어요.
화이트딸기 후기에 남겼지만 딸기에비해 가벼워요.
아침에 스킨팩대신에ㅠ에센스 대신에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드라이하는동안 올려두고 흡수시킨후 크림 선크림 마무리하면 하루 건조함없이 보낼 수 있어요.
다른 라인도 쟁겨두고 있어요.
냉장고에 넣고 사용하면 아침 붓기 가라앉힐 겸 좋아요
오리지날을 두팩을 써보다가.. 계절이 추워질때 쯤엔 바를수 있는 더 좋은 유수분 제품들이 있으니까 손이 안갔었는데, 요 라인은 아예 오리지날이랑 달라서 좋았어요. 확실히 크림마스크팩느낌 이였고 내용물도 훨신 많이 적셔있구요 화한 성분도 좀 많이 줄인듯 해요 가끔 1분 이상 하고 있어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