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했던 오일 사용감
피지와 비슷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주성분이고, 사용감은 다소 농도가 진하고, 뻑뻑함이 느껴졌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 오일리함은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아 조금 아쉬운 느낌이지만, 블랙헤드가 확실히 개선되어 사용하기에는 무난한 정도 여서 꼼꼼한 세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딥 클렌징 오일을 바른 후 물 세안시 폼클렌징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느껴졌던 제품입니다.
이 리뷰는 2024.01.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