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앤365의 펄 렌즈인 스텔라와 비슷한 느낌에 직경크기도 같지만 이 제품은 테두리가 짙어 눈동자가 커보여서 좋았어요!! 앤365 제품들은 눈이 아프다는 소리를 들어왔어서 걱정도 됐었는데, 꼈을 때 이물감이나 건조함, 훌라 현상 전혀없어서 착용중이라는 사실을 까먹을 때도 많았어요ㅋㅋㅋㅋ 원래 사용주기?가 끝나가면 렌즈가 불편해질만도 한데 30일째까지도 사용감이 첫날과 같아서 순간 더 써도 되지않을까?하는 유혹이 들었지만 눈건강을 위해 새로 구입후 들어오며 쓰네요😅 티나는데 은은하고 테투리 진한데 눈이 어마무시하게 편한 렌즈를 찾는다면 이게 떠오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