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컬러의 차가운 느낌과 브라운 컬러의 따뜻한 느낌이 섞여 오묘한 느낌을 주는 렌즈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 경계가 또렷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느낌이라 더 조화롭고 얼핏보면 카키색 처럼 보이기도 해요
마냥 쿨한 컬러가 아니라서 웜톤도 착용하기 부담 없을것 같고 여름보다는 겨울에 더 잘 어울려요!
직경은 보통 사이즈고 그래픽이 화려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착용해도 부담 없어요
훌라 없고 착용감은 좋은 편이긴하나 렌즈가 좀 두꺼워서 장시간 착용하면 눈이 금방 피로해져요
이 리뷰는 2021.10.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