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아 사용해봄
향은 포장지에서도 오랫동안 나더군요 욕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중 시트러스향을 많이 좋아 합니다
3번에 나눠 사용 했을때 색감 예뻐요 착색제가 많이 들어 갔겠다 싶네요
포장지에서도 오래가는 향이 반신욕하는 동안 물에서 자몽향 및 스트러스향은 별로 못 느껴졌어요
욕조에서 나와 샤워로 마무리 합니다
근데 음부가 따끔하고 팬티에 핑크색이 희미하게 남았네요 착색제 때문이겠죠? 2번째,3번째 마무리 샤워를 더 꼼꼼하게 했는데도 같은 결과!
내돈내산은 안 할거 같아요
물에 풀자마자 복숭아의 상큼한 향기가나서 기분 좋더라구요 컬러도 딱 예쁜 복숭아빛이어서 좋긴했는데 빨리 녹이고싶어서 손으로 막 쪼갰더니 손이 핑크빛으로 물들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몸에 해로운건 아니겠지만...색소가 진짜 많이 들어갔구나 싶긴했어요 가격도 비싸고 아마 재구매는 안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