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미친듯이 뒤집어졌다...피부과 선생님도 심각하다고 할정도로 뒤집어지고 난리가 났다 여러유형으로 피부가 뒤집어졌다
얼굴이 소보로 빵처럼 우툴두툴 일어나기도 하고 누군가 나에게 화학물질을 들이 부은양 피부가 껍질벗겨졌고
트러블과 여드름 폭탄 그리고 가려움과 불난것 같은 홍조로 피부가 뒤집어졌다.물세안도 따갑고 아팠다.
그래서 한번 병원에서 파는 에스트라 크림을 써보았다
피부가 완전히 정상피부는 아니지만 아픔에서 벗아나고 뒤집어진 얼굴이 추접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뒤집어졌었는데 원래의 피부 컬러를 어느 정도 찾았다..
당연히 다쓰면 비싸도 재구매 의사있음
이것저것 바르면 나비존에 홍조+좁쌀여드름 올라오는 예민한 피부라 기초단계 최소한으로 덜어내고 보습크림에
힘을 주는 편인데
가끔 피부가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 정도로 손상입은 날이면
약국템 마데카솔 파우더+아토베리어 크림 섞어서 평소보다 두껍게 발라주면 다음날 피부가 보들보들하고 쫀쫀해짐
손상정도는 괜찮은데 좀 거칠다 싶으면 아토베리어만 도톰하게 발라주고 자고 일어나서 가볍게 각질제거 해주면 보들보들해짐
데일리템으로도 무난하게 잘 사용함
피부타입: 피곤하면 피부염이 일어나는 초초초민감성
몇년 전부터 피부염이 발생하여 재발과 호전을 반복 중이에요. 그래서 피부에 조금만 자극이 가거나 잠을 못자면 피부가 뒤집어져요.😢
로션유목민이였을 때 피부과에서 추전해줘서 사용하게 된 제품인데, 순하고 괜찮았어요.
제형은 꾸덕한 편이여서 바르면 유분이 심할 것 같지만 그렇게 유분감이 넘치는 제품은 아니에요. 오히려 바르고나면 가볍다고 느껴졌어요.
완전 지성이신 분을은 무겁겠지만 그외 피부타입은 괜찮을 것 같아요👍
로션 단독 사용만으로는 건조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들도 아토피성 피부나 여러 문제성 피부에 많이 처방한다고 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안에 알갱이들이 자글자글 들어있어서 혹시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 알갱이가 세라마이드 성분 복합체라고 하더라구요
막 얼굴에 알갱이 있는 체로 바르기보다는 손바닥이나 손등에 적당량 덜어놓고 몇 번 문지르고(알갱이가 반 정도 남아있을 정도) 얼굴에 발라주니 좋더라구요
최근 피부 장벽이 무너져서 자꾸 뒤집어지고 가렵고 화끈거려서 기존 사용하던 제품에 손을 못 댈 정도였는데 유일하게 바를 수 있는 라인이 아토배리어라인이었어요
장벽 회복 후에도 꾸준히 쓸 정도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