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게말해서:
렌즈평평해서 초점 드럽게 안맞음->눈이 겁나 불편 착용한지 일주일됐는데 3시간만에 말라버림 갑자기 눈에이물감쩔고 아파져서 당황쓰... 빼니 3초만에 굳음-> 실리콘하이드로겔이라고해놓고 실리콘함류양낮아서 착용감 별로... 완전 구라쟁이들 이거원래 25000원이였고 점점가격 낮춰서 10000원까지됐는데 어떻게 가격줄였는지 알것같음
좋게말해서:
펄렌즈로 책 영감이 답답하지 않아 좋았어요 원래 동공에서 밝은 펄이 콕콕 박힌 느낌이었어요 브라운과 실버 중에서 브라운 보다 실버가 더 자연스러웠어요 다만 렌즈가 매우 평평한 편이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돼요
이 리뷰는 2020.09.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