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했을때 왕창 구매 해왔어요,
지인들 선물로도 주고 계속 썼었어요,
터키 환율도 낮아서 싸게 구입했었고 용량도 짐승용량이였어요, 용량별로 판매되고 있었고요,
저는 지성이고 기름이 많아서 가벼운 토너 좋아합니다.
장점은, 저러럼 가벼운 토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좋아요
용량도 많아서 막쓰기 좋고 순해서 트러블도 없었어요,
그리고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에 올려두면 진정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건성은 건조할거같아요ㅎㅎ
터키 여행을 다녀오고 알게 된 화장품입니다.
향은 예상보다는 진한편이었어요. 비교하자면 아리따움에서 파는 장미수보다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건조한피부를 로션없이도 촉촉하게 만든다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가볍게 피부결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건성보다는 지성피부에 더 맞는 토너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건겅인 저는 세안 후 정리용, 마스크 팩 후 정리용으로 좋았어요.
터키 여행 갔을 때 카파도키아에서 핸드크림, 립밤과 함께 구매 한 제품! 12시간 비행에 너무 피곤해서 입술이 찢어지고 피가나는 바람에 화장품 매장(?)에서 추천 받아서 쓴 로센스 립밤 제품이 너무 좋아서(밤에 립밤 듬뿍 바르고 잤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괜찮아짐) 로센스 제품들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검색한 후 4통정도 사왔는데, 솔직히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장미꽃수 100퍼센트라 다른 유해성분들이 안들어 갔으니 좋겠거니 하고 쓰고 있음.
피부톤이 조금 밝아진거 같기도 하고.....
터키에서 2천원안되게 주고 산거같은데.. 다 쓰고 나면 3만2천원이나 주고는 못 살듯.
막 쓰기 좋은데 향도 좋아요!
인위적인 장미향이 아니라 진짜 생화에서 나는 향이예요.
다른 성분 없이 장미수100%라 믿을만해요.
기본적으로 토너역할 잘 하고, 잘 닦입니다.
양도 가격대비 많구요. 쟁여서 사놓으니 좋더라구요.
트러블 나거나 이런 것도 없고 보습용으로 좋아요~
선물로 받은 제품인데, 일단. 핑크핑크한 용기에 광택나는 패키징! 엄청 고급스럽진 않은 외모지만 성분이 알코올이나 그런게 들어있지않다고 해서 안심하고 써봤어요!
다른 장미수도 몇번써봣는데 일반적으로 알고잇는 인공 장미향이랑은 달랐어요
정말 장미꽃에 코박으면 나는 냄새라고나 할까
아무튼 무난하게 잘쓰고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