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가 정말 고와요!
처음 호피걸 3D 파우더 블러셔를 발랐을 때 제형이 진짜 곱다는 게 느껴졌는데요. 퍼프로 살짝만 눌러도 입자가 부드럽게 밀착되는데, 들뜨거나 뭉침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더라고요. 매트하면서도 건조하지 않고, 피부에 살짝 윤기 도는 마무리감이 있어서 블러셔 하나만 얹어도 얼굴이 전체적으로 밝아보이고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지속력이에요! 오전에 메이크업할 때 한 번 톡톡~ 얹어주면 오후 늦게까지도 자연스럽게 남아있더라고요. 물론 유분이 많거나 마스크를 오래 쓰면 살짝 날아가긴 하지만, 수정할 땐 그냥 퍼프로 한번 더 두드려주면 되니까 진짜 간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호피걸 3D 파우더 블러셔 하나로 메이크업이 거의 다 되다시피 하는데요. 베이비핑크 컬러는 블러셔로는 당연히 사랑스럽게 잘 어울리고, 눈두덩이에 살짝 얹어주면 은은한 핑크 음영 섀도우로도 활용 가능하더라구요. 특히 하이라이터로 쓸 땐 콧대나 턱선에 살짝 올려주면 얼굴 전체가 화사하고 입체감 있어 보여서, 메이크업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