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홍조, 민감성 피부입니다.
젤이라 쫀득하게 짜여져 나옵니다. 세정력은 비비, 쿠션, 파운데이션까지 잘 지워지네요. 착색이 진한 틴트나 워터푸르푸제품은 전용리무버를 사용해야합니다.
향은 좀 텁텁하고 클렌저 같은 냄새. 그래도 무향이라 좋아요. 거품이 잘 나서 초초민감은 못 쓸 것 같아요. 초초민감은 거품 안나는 젤클렌저가 순합니다.
약산성 세안제라고 광고하지만 ph6이라 우리 피부 기준엔 중성에 가깝습니다. 건강한 피부의 ph는 4.5~5.5입니다.
세안 후 마무리감은 미끄덩합니다.
한 번 짜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살살 짜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