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접은 브랜드이긴 하지만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
몽글몽글한 느낌의 젤리 타입 에센스가 듬뿍 담겨있는 마스크팩으로 얼굴 위에 올리고도 파우치 안에 에센스가 많이 남아요. 남은 양을 얼굴 위에 넉넉히 더 얹어줘도 많이 남네요.
소소풀의 다른 라인 마스크팩은 괜찮았는데 이 제품은 얼굴 위에 올리면 약간 따가운 느낌이 듭니다. 열감, 홍조, 트러블 모두 올라오진 않아서 사용을 중단하진 않았어요.
기왕 런칭했을 때 잘 푸시해서 마스크팩 전용 브랜드로 밀고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있네요.
#제조_씨엔에프
#책임판매_애경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