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샴푸라고 향수처럼 향이 진하고 오래가는게 아니라 기존 유명한 향수에서 따온 향으로 만든 샴푸인거같아요. 이건 페라가모 인칸토시리즈중에 charms 향이랑 비슷해요. 그래서 이름도 차밍 어쩌고인듯.. (제 뇌피셜입니다)
지성두피에 뾰루지도 간혹 나는데 저녁에 감고 다음날 오후쯤부터 기름 슬슬 올라와요. 이걸로 감는다고 막 가렵거나 그렇진않은데 그렇다고 두피에 좋은거같진 않네요. 위에 말한 인칸토 참스를 고딩때부터 너무좋아해서 향땜에 사봤는데 모든면에서 걍 쏘쏘입니다. 향도 씻고나오자마자 거의안남.. 욕실에서 감는동안에만 나요.
이 리뷰는 2020.10.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