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이 부드럽고 입술에 촉촉하게 녹아드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립이에요!
컬러가 선명하게 올라오면서도 너무 부담스럽게 진한 느낌은 아니라서 가볍게 바르기 좋았어요.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더 또렷해져서 분위기에 따라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입술에 자연스럽게 윤기가 더해져서 따로 립글로스를 덧바르지 않아도 예쁘고, 촉촉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괜찮을 것 같아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예뻐서 들고 다니면서 자주 손이 가는 립스틱인거같아요.
루쥬코코샤인의 단종이 몇년이나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너무너무 그 완벽했던 질감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루쥬코코플래쉬도 그나마 비슷할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으나 별로 비슷하지 않다^_ㅠ
전작 루쥬코코샤인에 비해 케이스는 뭔가 더 신경쓴 느낌으로 바뀌었고 뚜껑의 금색포인트가 있어서 이부분은 반응이 좋은걸로 알고 있음.
내가 구매한 컬러는 한동안 대란이 났던 이미디어트 컬러인데, 광은 확실히 돋보이나 지속력이 많이 아쉬움. 루쥬코코샤인은 쫀쫀하게 발리면서 지속력도 어느정도 있었는데 이건 그렇지않음
샤넬에서 촉촉하지만 지속력도 좋은 버전의 립스틱을 내주면 좋겠음..
좋다는 리뷰를 많이 보고 구매해봤어요.
처음엔 기대를 크게 안 했는데, 막상 발라보니 발색도 예쁘고 촉촉함도 만족스러워요.
각질 부각 없이 자연스럽게 잘 발려서 요즘 매일 쓰고 있어요.
저는 퍼스널 컬러가 겨울 쿨톤에서 다크인데 , 너무 핑크보다는 레드 계열이 더 잘 어울려서 ‘비브란트’ 컬러를 사용 중이에요.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 만족도도 높아요.
아, 다만 지속력과 묻어남은 감안해야 할 부분이긴 해요.
피부 톤 : 웜톤
컬러 : 90 hour
샤넬의 베스트셀러
루쥬 코코 플래시 쥬르 컬러로
왜 인기가 있는지
리뷰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립스틱과 립밤 립글로스
중간에 있는 제품으로
매끄러운 광택감과 과하지 않은 발색으로
바른 후 시간이 갈수록
진가가 느껴지는 제품이었습니다.
글로우 립스틱 아쉬운 점인
텁텁한 발색과
겉은 글로우한데
안은 건조해서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샤넬은 적당히 파우더 분체를 넣어
컬러 피그먼트에서 오는 건조함을 줄이고
입술에 잘 밀착되는 오일 영양 성분들로
오래 광택감이 지속되면서
촉촉함도 오래가서
립밤 바른 듯한 느낌으로
립스틱 발색을 연출하는 제품이었습니다.
쥬르라는 오묘한 컬러도
제형 장점에 한몫해서
인텐스 레드 로즈 우드라고 했지만
살짝 톤 다운된 흰 기도
가미한 맑은 핑크 컬러이며
쿨함을 잃지 않는 컬러로
웜톤 쿨톤 모두에 거
어울리는 핑크 립을 선사해 줍니다.
샤넬이라는 브랜드에서만 할 수 있는
차분하면서 생기가 도는
핑크 립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리뷰에서 보였지만 데일리 립으로 2주 동안
주구장창 사용할 정도로
다소 약한 지속력 빼고는
단점이 없는 제품으로
글로우 립스틱으로는 오히려
지속력이 나쁘지 않았던 편이라
다른 컬러도 구매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립스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