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쥬르 구매했어요
원래 형광기 있는 핑크계열이 잘 받기도 하고 쨍한 색을 좋아해서 그런색만 발랐는데 계절탓인지 날씨탓인지 요즘 왠지 좀 부드러운 색이 발라보고 싶어졌어요
코코밤도 갖고있는데 이름은 밤이지만 전혀 보습이 안되고 발색이 넘 진한느낌에 매트해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색은 이쁜데 건조하니까 덧바를수록 입술에 피칠갑이 되요 ㅋㅋㅋ
그러다 플래쉬제품을 추천받았고 이것저것 테스트하다가 쥬르가 요즘 제 추구미에 딱이더라구여
근데 아니나 다를까 품절 ㅋㅋ 다들 똑같나봐요 ㅎㅎ
풀리지마자 겟했는데 버터보다는 오일막? 쪽 느낌이구요
보습력이 없다지만 각질을 자극하진 않아요
덧바를수록 진해지는 느낌은 있지만 좀 톤이 낮은 색을 사서 그런가 전 괜찮았어요 ㅎㅎ
60 비트 색상 구매했는데 오렌지 코랄 색상입니다. 확실히 웜해서 핑크 잘 받으시는 웜톤분들한테는 잘 안어울릴 수도 있습니다..! 향은 샤넬 립스틱 특유의 향이고 촉촉하지만 보습을 주는 촉촉함이 아니라 갈수록 마르는 느낌..?이였어요. 하지만 휘뚜루마뚜루 바르기 좋고 케이스가 영롱해서 선물용으로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이거 촉촉한제형인데
발색력이 약하지만 한번만 덧발라야하고 색깔이 내 성에 안찬다고 두번이상 바르는순간 내 입술을 이렇게 못생겨보이나 싶음 입술이 둥둥 떠다님 퍼스널컬러랑 찰떡이여도 제형자체가 안 이뻐보이게 표현함 ㅠㅠ
입술 컨디션 안 좋으면 촉촉립에서 요플레현상을 겪어보는 신세계를 경험할거임
테스트할때 손등발색이랑 입술발색이 너무 심하게 차이나니
손등발색만 해보고 샀다가 실망할거임 ㅠㅠ
118 프리즈는 은은한 분홍빛인데 웜톤도 쓸수있는 분홍이인데 내 입술에 발색하면 그냥 투명한 촉촉립 바른느낌임
그래도 그냥 샤넬이니까~
두가지 컬러 사용하고 있는데 ,
수분감이 살짝느껴지는 보습립스틱이라고 해야할까요?
바비브라운 너리싱과 비교했을때 좀 더 라이트하게 발려요.
☆장점
바르고나서 번들거리지 않는다.
(살짝 광택을 주는 정도로 마무리)
입술이 건조할때 쓰면 각질부각안되고 시간지나도 거칠어지지 않는다.
☆단점
내추럴한컬러
비싼가격
무난하게 동양인에게 어울리고 선물하기 좋은컬러는 91번 보헴컬러인거 같네요 ㅎㅎ
매트한 립스틱 불호타입이예요!
각질 부각되는게 너무 싫어서요,,!
하지만 이 제품은 샤넬 립라인중에
제일 촉촉한 라인이라고 해서 68번 구매했습니다!
발색도 예쁘고 부드럽게 발리는 발림성두 좋구요!
다만 지속력이,, 쬐금 아쉽네용ㅋㅋㅋㅋ
아쉬워도 만족하는게 커서 저는 커버가 되네요 ㅋㅋㅋ
다 쓰면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