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사다줘서 아무 생각 없이 썼는데 너무 좋아서 리뷰하려고 글로우픽 제품 등록 신청까지 함.
면이 부드럽고, 크기도 적당하고 냄새도 안 난다.
생리통도 없어졌는데 생리대를 바꿔서 그런건지 다른 요인이 있을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무튼 생리통도 없어졌다.
아쉬운게 있다면 일반 마트에서는 구하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사이즈가 대형은 없다는 점? 어쨌거나 중형을 가장 많이 쓰니까 앞으로 생리대는 보나에 정착할 예정이다.
이 리뷰는 2019.03.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