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엄마가 자주사던 빨간통 파우더.
그 때는 한 통에 3만원씩 했는데
지금 쿠팡에 6~9천원이면 살 수 있음
우연히 쿠팡에서 보고 샀는데 입자도 곱고 완전 너무 좋은데!!! 백화점 비싼파우더 살 필요가 없음
다만 케이스가 쓰기가 불편해서
다른 망있는 케이스 사서 옮겨서 쓰는 중
[장점]
이거 몇년전 한때 여름에 잠수메이크업 하고 다닐때 옴팡지게 썼었던 파우더...ㅋㅋ 정말 유분 잡고 매트하게 마무리 해주는데에 제 역할 톡톡히 해주는 물건이었어요. 가격도 로드샵 파우더에 비해봐도 훨씬 저렴했음.
[단점]
딱히 없는데 호수에 비해 많이 밝습니다.. 22~23호 피부인데 23호꺼 써도 밝다고 느꼈어요. 내장된 퍼프가 너무 크고 두꺼워서 정작 다른 퍼프를 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