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제가 첫 리뷰이군요?
제품 패키지는 비닐이 아닌 약간 종이 느낌입니다.
다른 팩들과 달리 시트지가 두껍길래 뭐지?했더니
잘 펼 수 있게 안에 종이 시트지가 덧대어져있는거더라구요.
그래서 마스크끼리 달라붙지않아 잘 펴지고 붙이기도 편했어요.
꿀단지 제품에 맞게 꿀 냄새가 나긴 하는데
전 화장품에 들어가는 꿀 성분이 지린내 같아서 싫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심하진 않아서 참을만 했습니다.
시트지도 굉장히 부드러워서 좋았고 액체도
연두빛의 끈적이지 않는 제품이라 더 좋았어요.
살짝 단점이 있다면 눈,입 구멍이 작은거..?
이게 장점인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살짝 불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