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더블유드레스룸이 향 맛집이라고 하는 이유가..👍
흔히 맡아본 인공적인 새콤달콤에서 나는 피치향같은게 아니라 피치향이랑 시트러스 특유의 산뜻한 레몬 같은 느낌이 어우러져 있어서 향이 입체적이에요
그런데 보습감이 약해서 바르고 시간이 좀만 지나도 전부 흡수가 된다는 점... 전혀 살결이 보드러워진다는 느낌이 없어요
향은 너무 마음에 들지만 간절기나 겨울에 바를거 생각하면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ㅜ 그래도 향은 정말 좋습니다
이 리뷰는 2020.02.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