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향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천도복숭아 향이 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18년도 부터 몇통째 사용중입니다 퍼퓸 핸드크림 제품이고 복숭아 향이 어느정도 강하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습감은 적당하고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만 제품이 리뉴얼이 되면서 통이 안 좋게 바뀐 것 같아요 나중에 터질 우려가 있고 마지막 까지 알차게 사용하긴 어려워요
선물받아서 쓰게 된 핸드크림인데 복숭아향이 너무 인위적이어서 조금 머리가 아픈 느낌? 그리고 손이 극건성이라 환절기랑 겨울에 엄청 건조한데 즉각적으로 보습이 되는 핸드크림은 아닌 것 같아요. 마지막에 다 쓰고 끝까지 짤 때 알루미늄 용기? 물감 용기처럼 끝까지 다 안 짜지고 힘들어요. 다시 돈 주고 사서 쓸 것 같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