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미스트가 알코올 향이 너무 많이 나서 톡쏘고 빨리 날아가요. 기존에 로션이나 바디워시에서 느껴지는 상쾌하지만 부드러운향과의 차이가 많이 나요.
그리고 유분기가 전혀 안느껴져서 사용 후에 보습이 안되고, 스프레이가 한번에 많은 양이 분사가 안되고 통에비해 스프레이 크기가 작아서 사용하기 답답해요.
10년이상 사용중이고 제가 사용하고 향이 좋다고 따라 쓰게 된 사람도 워낙 많아서 자랑하고 싶은 미스트예요.늘 3.4병은 챙겨 놓고 쓰고 있어요.향수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없이 쓸수 있어 좋은 향이며 엘리자베스아덴 향의 시그니처죠.겨울에는 바디크림을 많이 바르지만 더운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청량감을 줄수있고 샤워 뒤 피부에 뿌리면 촉촉해져 너무 좋아하는 미스트예요.그린티향 지속감이 살짝 아쉽지만 향도 좋고 수분감을 피부에 줄수 있어 나이가 들어도 다른 미스트에 마음이 가지 않아요.선물용으로도 적당해서 고맙다는 인사 많이 들어요.딸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4월~9월까지 교체해서 사용하는 엘리자베스 아덴의
" 그린티 바디미스트 " . . . 시원함이랄까! ㅎ~
대학 다닐때 부터 쭉 그린티 향수을 사용했기에 거부감없이 미스트도 함께 여름철에 자주 사용하는 아이구요
더워지기 시작하면 가방에 넣어두고 틈나면 사용해요~
더울때 땀냄새 나면 안되잖아요~ㅋㅋㅋ
잔향이 은은하게 나의 후각과 기분을 좋아지게 하니...^^
용량도 많아 수시로 항수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가격두 착하잖아요!
땀 많이 흘리는 여름에 가볍게 뿌리려고 샀어요.
일단 향이 풀잎향이라 자연스럽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ㅎㅎ할인해서 만원이하로 구매할 수 있어서 가격도 크게 부담이 없어요.
다만 바디미스트라 그런지 향은 금방 날라가요.
그래도 자주 뿌려주려고 공병에 담아서 휴대하려 했더니
뚜껑이 안 열리게 되어 있네요..그건 쫌 아쉽네요.
그리고 임산부라 성분에 예민한데 생각보다 안좋은 성분들이 몇개가 있어서 몸에 바로 뿌리기엔 쫌 부담이 되네요.
어쨋든 향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ㅎㅎ
제가 이거 향수버전을 너무 잘썼고 그 향을 너무 좋아했어서 보자마자 샀는데 확실히 향수보다는 지속력이 아쉽긴 해요 그래도 향은 역시나 좋아용
이거 향 매니아층이 확실히 있을 것 같은데 기분좋게 시원하면서 고급진 향이 나요 잔향이 정말 좋아요
막 여성스러운 달달한 향보다는 좀 중성적인 향인데 이런 향 좋아하시면 아마 다 좋아하실 거에요
추천!!
롭스에서 구매했어요,
향도 너무 좋고 가격대비 너무 괜찮아요, 용량도 많아서 부담없이 뿌릴 수 있어서 좋아요,
인공적인 과일향, 강한 냄새가 나는 향 싫어하는데
그런향 안나고 은은한 풀잎향도 나면서 강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정말 취향 저격한 향이에요,
재구매 의사 너무 있어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