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요
한 1년 정도 사용중.
톤업 자연스럽게 잘 되고 지속력 오래간다.
촉촉해서 수분크림 바른 것 같고 튜브형이라 끝까지 잘 쓸 수 있을 듯.
진짜 소량만 짜서 얼굴에 펴발라주면 되서 용량도 많다고 봄
극극극극극극 민감성인 나에게도 뾰루지 하나 주지 않은 아이.
이제 롬앤은 그냥 믿고 쓰자
+) 지속력은 조금...? 약한듯... 아무래도 촉촉하다 보니.
++) 2020. 06. 21 수정
촉촉함이 너무 너무너무너무 빨리 날아감
코 부분 등 건조한 부분 다 일어나고 뜨고 난리도 아님
부분적으로 벗겨지기도 장난 아님..
쏘쏘로 내립니다요ㅠㅠ
이 리뷰는 2019.04.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