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콧물제형의 찐득(?)한 토너
: 환절기 지나고 한여름에 하나만 바르고 싶어서 테스트해봤던 제품이에요.
1. 민감성이고 가끔 히알루론산 제품을 바르면 엄청 간지러운데 이건 괜찮았어요.
2. 끈적거리는 제형이라서 뒤에 마무리할때 꼭 시간을 들여줘야해요. 저는 이거 발라서 뭐가 나기보다는 중간에 먼지같은게 붙어서 간지럽긴 하더라구여. 그래서 이거만 바르기보단 뒤에 마무리 크림 하나 발라야할 것 같아요.
샘플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이때까지 사용해봤던 스킨들보다 훨씬 촉촉하더라구요 너무 묽어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바르고 나서 끈적거림이 심하지도 않고 촉촉한 편이라서 너무 만족했어요 스킨 앰플 세럼이랑 앰플 크림도 같이 사용해봤는데 끈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3가지 모두 다 만족했던 제품들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