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드럽고, 화장수 많이 안먹는다는 점에서 좋아요. 넣는만큼 잘 뱉어내구요. 보풀도 안일어요.
다만, 겉면이 얇게 부직포로 싸여있는데 양면 중 한쪽은 그 부직포의 마무리부분(?)이 있어서, 그 면으로 피부를 닦아내면 오른쪽 왼쪽 중 한번은 반드시 그 부분이 밀려요. 이해가 되시려나.. 아무튼 접근성 좋은 화장솜 중에서는 가장 가성비 좋고 만족스러워요. 자고로 화장솜은 웬만큼 좋으면서도 저렴해야하자나용. 여튼 저는 한번 정도는 재구매 해볼것같아요 일단
이 리뷰는 2020.04.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