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에 비한 가격대: 3스킨 5스킨 하는 빌런인 내게는 상당히 비쌌음. 80개에 2800원이었나? 그정도면 내게 있어선 며칠이면 다 써버리는 수준임.
자극: 이게 제일 큰 장점인데, 절대로 자극이 없음. 이전엔 코스트코 솜 썼는데 자극 적은 걔보다도 더 저자극이었음. 정말 좋은 솜만 쓴 것 같음.
사용 용도 및 성능: 토너 바르는데 썼음. 물토너에만 쓴 건 아니고, (손독 오를까봐) 좀 꾸덕한 하다라보 등의 곳에도 씀. 꾸덕한 토너를 쓸 때는 조금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 점은 아쉬웠음. 물토너에는 궁합이 괜찮은 편.
꿀팁: 리뷰 쓰고 적립한 포인트를 많이 모으면 2000원 후반은 훌쩍 넘는데 이 포인트로 100원만 내고 구매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음. 특히 세일할 때 사면 쟁여놓기 좋음. 그때만큼은 가성비 코스트코 씹어먹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