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층과 워터층이 나누어져 흔들어쓰는 타입이다.
아무래도 보습을 위해서는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주는게 중요하니 그걸 노린듯하다. 성분표에 부칠메톡시신벤조일메탄이라는 자외선 차단성분이 있는데 식물성분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한것 같다.
각종 식물성분과 천연 오일을 마케팅으로 내세워도 가장 중요한건 강력보습이 아니겠는가?
극건성피부 기준으로 너무 모자란다.메디힐의 보습 앰플이나 여타 국내의 보습,수분 앰플과 비교해도 가벼운 보습력이다.물광 보습이 되다가 만 느낌이다.바싹 마른 미역에 살짝 물만 적신 느낌이다.
이미 이 정도의 워터-오일 2층 수분 세럼은 국내의 브랜드샵의 미투 아이템이 더 잘 만드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