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한건 가브리엘 오리지널같이 묵직함이 느껴지고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 플로럴함이 같이 느껴지는걸 원했는데 오히려 바디로션은 샤넬 특유의 비누같이 퐁퐁같은 느낌의 쪼가 들어가있어서 가벼워서 가브리엘 에쌍스 향수와 좀더 가까운 듯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가브리엘은 정말 호지만 , 에쌍스는 진짜 불호에 가까워요 플로럴함과 시트러스가 좀더 강하면서 더 가볍고 퐁퐁같은 느낌이 강해서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맨날 샤넬에서 받은 에쌍스 샘플들은 안쓰고 처박템이 되거든요
이 바디로션에서 느껴지는 향은 딱 샤넬의 특유의 쪼가 확 들어가다보니 오히려 다른 바디로션이랑 비슷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바디로션이랑 너무 비슷한 느낌이라 엥? 스러웠어요
이걸 의도한 건지 , 그래서 향수랑 레어이링 하기가 좀 어려운 느낌? 묵직한 향수를 더 가볍게 만들어버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차라리 머스크향같은 묵직한 향의 바디로션이랑 레이어링해서 발라줘도 좋겠다 좀더 포근한 느낌을 줄수있을것같더라구요
어쨌든 좀 아쉽다,향수랑 덜비슷하다,묵직하기보단 향은 강하지만 향수에 비해 가벼운 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