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입니다 간단하게 써볼게요
오고 나서부터 한 일주일 넘게 사용을 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는 크림단계 제품들 잠시 뒤로하고 매일매일 그냥 낮에도 밤에도 썼어요
결과부터 말하면 재구매 의사는 있습니다
저는 수분도 필요하고 보습도 필요한 수분부족지성(건성이 더 강함) 이지만 보습크림에 약간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제가 워낙에 워터리한 수분크림을 좋아해서 일까요
발림성이 산뜻촉촉하고 빨리 흡수되는게 최고였어요 리치하고 피부에 남아있는거 같거나 유분이 좀 빨리 올라온다? 정말 싫었어요
근데 이건 흡수력이 엄청 좋아요
아주 촉촉해요 뭔가...수분크림같은 보습크림이에요 정말로
바르면서 느낀게 얘가 무슨 안에 수분캡슐이 있어서 터지나...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은근히 수분감 느껴져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막 훅훅 쓰고 있어요 금방 쓸거 같더라구요
입구가 좀 큰 편이기도 하구요
다만 빨리 흡수가 되고, 순간적인 수분감이 강하게 느껴져서 그런지...제 피부엔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졌습니다..😂 그래서 두번 세번 덧바르게 되었어요..ㅠㅠ
근데 제 피부가 갈수록 겨울에는 유독 건성이 강해지는것도 있고..여름이나 봄가을에는 정말 딱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굿굿을 드립니다 저한텐 지금 날씨로는 좀 부족하긴해요
시카크림 다른걸로 에스트라나 식물나라 라로슈포제 이렇게 써봤는데 에스트라는 개인적으로 별로였구요
식물나라가 산뜻한 편이긴 한데 발림성 같은건 이 제품이 더 우수한거 같습니다 근데 식물나라도 한겨울되면 이것만 바르기가 살짝 그러거든요 이것 역시..ㅠㅎ
라로슈포제는 시카의 느낌도 보습의 느낌도 써본 것 중 가장 강하지만 특유의 굵은(...?)발림성과 유분감으로 호불호가 좀 갈리죠ㅠ
얘가 보습력이 쪼금만 더 있었으면 전 얘만 썼을거에요
그래도 나머지는 다 만족
이 리뷰는 2020.12.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