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향+비누향🧘🏻♀️ 오묘한 매력
이름이 석류지만 석류향은 전혀 못느꼈고, 한방향이나 인센스향이 더해진 비누향으로 느껴졌어요. 혹은 약간의 스파이시함과 풀향을 더한 도브비누..? 플로럴함도 아주 조금 있다. 뽀얀 흰비누라기보단 연둣빛 노란빛 비누느낌
비교적 중성적인 비누향이라서 남자들도 사용 가능할듯. 첫향이 살짝 쨍하고, 스파이시한데 울렁이거나 그 정도가 세지는 않아서 괜찮았고 알만한 흔한 비누향 향수가 아닌, 오묘해서 매력있는 제품. 잔향으로 갈수록 탑에 비해 훨씬 무난해진다
호불호가 꽤 많은 향이라지만 개인적으로는 호에 가까웠어요 같은 브랜드 프리지아나 바이레도 블랑쉬는 울렁거리고 머리아파서 싫어하는데 얘는 그런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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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으로 내림: 컨디션을 꽤 타는 향인듯 비누향<강한 한방향, 인센스향으로.. 너무 쎄고 코가 쨍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중독성있고 독특한 향인건 맞는데 2시간반쯤 지나고서야 그나마 코가 편해졌다
이 리뷰는 2022.05.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