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 최애 블러셔 top3안에 듭니다,,,
일단 제가 사용하는 컬러는 네마음갖구아바 컬러입니다.
전체적으로 누드톤 베이스에 형광끼가 아주아주아주 살짝 있어서 얼굴이 화사하면서도 단아하고,,오묘한,,,그냥 최고에요,,
🌟발림성
일단 이 블러셔는 젤리타입보다는 단단하고 가루블러셔 보다는 말랑해요. (치크팝보다는 말랑해요!) 그래서 저는 웨지퍼프를 사용해서 두들기며 발라줍니다. 제형덕분에 진짜 맑은 수채화 느낌으로 발색됩니다,,,이게 진짜 장점인것같아요.
🌟지속력
제가 이 블러셔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게 색인데, 이 색이 다크닝이 오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게,,최고에요,,! 너무 좋았어요,,, 제 피부에서 가루 블러셔는 외출하고 세시간정도 지나면 거의 날아가는 편인데, 이 블러셔는 5시간 정도는 끄덕없었어요!
🌟색
색은 전반적으로 크리니크치크팝에서 나온 누드팝이랑 약간 비슷해요! 복숭아 속살 컬러에 단아한 살구껍질이 섞인색,,,,? 진짜 예뻐요,,,꼭 다들 테스트 해보세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튀지않고 단아한 컬러라서 웜톤 분들에게는 다 무난하게 안색을 밝혀주듯이 발색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 주변 웜톤들에게 다 영업했다는,,,ㅎ)
이 리뷰는 2020.02.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