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블러셔를 워낙 좋아하해서 집에 여러개있어요.
파스텔 블러셔가 네갠가 다섯갠가 있고
과즙팡 블러셔가 두개.
뭐 다른블러셔도 있죠. 제 볼은 두쪽이지만 블러셔는 많고, 그만사야한다는거 저도 알죠.
다 쓰면 고구마가 될테니까요.
하지만 이 과즙팡젤리 블러셔, 너무 써보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블러셔 많지만 또 샀죠.
구아바!
손으로 톡톡 발라도 발색이 잘되요.
손으로만바르면 뭉치거나 잘 안발려야 정상인데 톡톡 예쁘게 물드는 신세계라니!
도구가 없어도 되는것과, 베이스가 지워질 걱정 안하도 되는게 다른 블러셔보다 훨씬편해요.
여행갈때도 쏙 챙기기 좋구요
세일을 잘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른제품 할일할때 안하거나 폭이 적은데 그럴만해요
워터팡 블러셔를 바른뒤 위에 이걸로 덮으면 지속력이 길~~~어져요
#꾸꾸
이 리뷰는 2020.03.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