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이벤트를 하길래 '드래곤프리즘'과 '헤븐스프리즘'을 데려왔습니다. 먼저 둘다 외관상으론 정말 예쁜색이지만 발색력이 워낙 안좋아서 발랐을때 색이 거의 안나오고 펄감만 있습니다. 몇번을 덧칠하면 바탕색이 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약하구요, 특히 드래곤은 움직임에 따라 아예 붉은본연의 빛이 안보이고 골드펄만 보이는데다 펄자체도 예쁘지 않아서 손이 안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헤븐스같은 경우엔 애교살 부분에 바르려고 선택한건데 발색이 드래곤보다 더 안되서 이 제품도 안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펄감도 글리터라고 하기엔 약합니다. 쉬머 느낌이예요. 화려한감도 없구요.. 지속력은 나쁘지 않아서 최악은 주지않았지만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행사덕에 하나 가격이 5000원이였지만 비싸게 느껴집니다. 이 모던 섀도우 라인은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19.06.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