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리뷰입니다.>
일주일동안 사용 해 봤어요. 일단 향은 처음에 맡으면 너무 달달하고 좋더라구요. 얼른 씻고싶어지는 향!
하지만 씻고나면 향이 그렇게 오래가는편은 아니에요!
그리고 피부가 건조하고 요즘들어 조금 민감한데 사용하고 나서 가렵거나 그런점은 없더라구요! 굉장히 순했어요!!!! 저는 지금 사용하는거 다 쓰고 나면 한번 더 사용하고싶어요! 아!!! 향은 호불호가 조금 갈릴수 있을거같아요. 잔향은 뭔가 인공적인향...? 이에요!!!
피치향 매니아로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향이었어요.
저는 바디워시에서 향이 제일 중요한데,
이 제품은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복숭아 향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과일의 샹큼한 향은 납니다.
향이 강하다는 분도 계셨지만
개인적으로 약했던 것 같아요.
피치향을 좋아하신다면 비추천하지만,
후르츠향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해드려요.
바로 아침저녁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케이스&거품
일단 케이스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거품은 딱 평균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풍성하진 않고요 많이짜야 몽글몽글 나와요. 개인적으로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샤워하는걸 좋아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보습
생각보다도 더 피부에 자극없이 부들부들했어요. 마무리로 바디로션을 발라줬는데 평소보다 피부가 좀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향
달콤한 복숭아향은 아니고 약간...일반적인 복숭아향수느낌이에요. 그렇기때문레 좀 인위적인 향 느낌이 있고요 그래서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아요. 저는 그냥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