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가 가렵고 각질이 일어나서 더바디샵 진저 샴푸를 사용했는데 효과를 확실하게 봤어요. 그 반면에 컨디셔너는 그 만큼의 효과는 없는것 같아요. 좀 묽은 제형의 린스인데 전 개인적으로 좀 더 점성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것 같아요. 코팅이 아주 얇게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모발이 아주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더바디샵 진저샴푸는 몇년째 잘 쓰는중.
컨디셔너는 굳이 싶어서 한번도 안써봤었는데 역시..
사람은 줏대있게 살아야한다
컨디셔너 기능 자체로만 보면 나쁘지는 않지만 두피부터 쓰라는 말 듣고 따라해본 지성 두피는 6시간만에 떡짐. 스칼프 컨디셔너라 좀 다를줄 알았는데 스칼프고 뭐고 컨디셔너니까 떡지는건 당연했다. 새해는 역시 반성과 다짐. 다신 사지 말아야지
샴푸만 써도 은은한 생강차 향이 느껴지는데 컨디셔너까지 같이 써주니 더 난다.
반신욕 할때 써주면 몬가 ^튼튼 건강^해지는 기분...
뚜껑을 열자마자….와….생강차와 쌍화차의 그 경계의 향기가
화라락 코끝에 쏘면서 스친다… 세상에나 이건 모야 ㅠㅠ
친구찬스로 60미리 써봤는데요… 한번 머리하고 나서 바로 이것도 …화장실 청소행 윽…. 두피가 시원한것이 개운한 맛이 있긴 하지만… 아직 이런 향기가 좋아질수는 없을 듯 합니다.
한방찻집 러버라면 한번 도전?…. 제생각엔 이건 곧 단종될듯
그래도 최근에 선셋오랑쥬! 스킨유보다는 휘어어어어어씬
편안한향임
이 제품 샴푸랑 같이 썼어요!
진저라인의 제품을 쓸 때마다 시원하게 느껴지고 뭔가 편안한 기분까지 들었어요. 부드럽게 머릿결이 보호되고, 빗질할때도 머리가 잘 엉키지 않았어요. 따로는
향이 강해서 쓰지 않을 것 같은데, 같은 라인의 샴푸를 쓸 때는 항상 같이 쓰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