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너무 건조해져서 이제품 저제품 기웃거리다 만난 샤워오일. 한겨울엔 온몸의 건조함이 극한으로 치솟아서 뽀득하게 씻기는 바디워시를 쓰기 너무너무 부담됨. 처음엔 거품이 안나서 답답했는데 샤워타월 쓰지말고 손으로 살살 문질러주고 씻어주면 씻고나서도 촉촉해짐. 매일 그렇게 씻는건 기분상 찝찝해서 다른 샤워젤이랑 번갈아가면서 사용해줌. 향은 호불호가 있을것같은데 나는 묵직한향 좋아하는편이라 괜찮았음. 사실 향이 별로였어도 사용했을듯. 씻고나서 온몸이 건조해서 간지러운게 더 고통스럽기때문 ㅜㅜ 아무튼 다 쓰면 아몬드향으로 재구매할예정~
이 리뷰는 2020.0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