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자연스러운 초코 렌즈같아요,
직경이 꽤 있는걸로 알았는데 껴보니
비비링보다도 체감 직경이 작아요
기존에 끼던 렌시스의 같은 직경 렌즈들보다도 작습니다
착용감은 렌시스 렌즈답게 얇고 이물감 없이 편해요
대신 다른 제품에 비해 훌라 현상은 좀 있습니다
색감이나 그래픽, 모두 자연스러워서 마음에 들어요
사이즈도 적당히 커서 부담되지 않는 마지노선느낌이에요
저는 그래픽 직경 13.0이하 자연스러운 렌즈만 낍니당 하루 착용 시간은 긴 편이구요
이 제품은 사기 전에 사진상에선 자연스러운데 직경이 13.2라 고민했었어요 근데 착용하고 나니 완~~~전 내 눈! 이쁘고 자연스럽게 홍채를 키워줘용 원래 블랙 렌즈 사용했었는데 이건 초코라 더 더 자연스러움 💕 생얼에 껴도 전혀 이질감 없을 거 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말 안하면 잘 모를듯 말해도 모를듯 ㅋㅋㅋ 다만 착용감이 좀 불편하구 뻑뻑해서 굿굿 줍니당! 재구매 의사는 완전 있음! ⭕️ 직경 몇인지 확인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쿠폰 주길래 방금 전에 주문함 ㅋㅋㅋ 더 좋은 제품 찾지 않는 이상 정착할듯 합니당 😊
렌즈인생 11년..가장 초크초크한 렌즈를 찾았다. 내눈에 광명을 찾아준 제품...
렌즈를 오래 착용해오기도 했고 평소에 렌즈를 장시간 끼는 편이라 눈에 건조감이 올 수 밖에 없는 눈인데 이렌즈는 장시간껴도 눈이 아프다는 느낌을 거의 못받았다.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갑이다. 3개월착용에 18000이면 말도안되는 가격이다. 단순히 저렴한 것이 아니라 렌즈소재, 착용감까지 좋다니 안 살 이유가 없다 정말.
렌시스 렌즈 자체가 착용감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중 루시아초코에 대해 자세히 말해보겠다. 나는 동공이 큰편도 아니고 눈 가로길이가 긴편도 아니라 직경이 큰 렌즈를 끼면 개눈이 되기 쉬운 눈을 가지고 있어서 평소 13.0~13.2 사이즈를 선호한다. 루시아초코는 내가 선호하는 직경사이즈에 적합했고 무엇보다 자연스러움의 끝판왕이다. 내가 홍채 색깔도 어두운색이어서 이 제품을 착용하면 거의 렌즈를 다른사람이 볼 때 착용한지 모를정도로 자연스럽다. 홍채 테두리만 또렷하게 잡아주는 느낌? 그래도 안낀것보단 나은 정도이다. 홍채가 큰 사람은 투명렌즈 수준일 듯 하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학생렌즈로도 좋을 것 같지만 티나는 렌즈를 원하는 분들에겐 정말 비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