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가성비 좋은 핸드크림!!이에요ㅎㅎ 다만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보습력은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어요ㅠㅠ 원래 손이 건조한 편이긴 하지만,, 여러 번 발라줘도 채워지지 않는 보습감,,🤣 하지만 향이 정말 맘에 들어서 자꾸만 손이 가더라구요! 이게 올리브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ㅎㅎ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해서 자꾸 킁킁 맡게 되더라구요. 다만 향의 지속력은 거의 없어서 그냥 저렴한 가격에 마구마구 쓸 용도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용 :)
또또또... 한국 들어오면서 가격 올린 것 봐라ㅡㅡ
독일 가실 일 생기시면 발레아 립밤이랑 핸드크림 가성비 진짜 좋으니까 한 번 시도해보세요! 거의 한화 천원 정도에 구매 가능해요.
꾸덕하고 끈적한 타입은 아닌데 보습 유지력이 괜찮아요. 보통 겨울에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실 수 있을 정도의 보습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당😊
이 제품 외에도 발레아 핸드크림 중에 흰색 튜브에 핑크색 캡 달린 제품도 괜찮았어요. 좀 더 꾸덕하고 크리미 합니다. 보습력도 좋고 베리향이 솔솔 나서 좋았어요.
발레아 핸드로션 중 고민하다가 올리브로 샀는데~ 정말 가성비 굿굿! 제품인 것 같아요.
가격도 정말 저렴하면서 양도 많고~
무엇보다 향이나 촉촉함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형이 묽다보니까 조금만 발라도 전체적으로 골고루 발라져서 좋아요~
대신 지속력이 조금 약한편이라 자주 발라줘야하긴하지만 이가격 이용량이면 정말 굿!
가격에 비해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묽어서 힘 조절 안하면 조금 많이 나오긴 한데 흡수도 빨리 되고 바르고 난 후에 촉촉합니다! 제가 핸드크림 살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러실텐데) 향이에요 이 제품이 올리브 향은 아닌거 같은데 정확히 무슨 향인진 모르겠지만 독하지 않아요 옅고 은은한 느낌이라 거슬리지 않습니다~ 받은지 얼마 안되서 꾸준히 사용해보진 못했만 지금까진 만족해요 저렴한 가격, 옅은 향 (개인 취향..!) 이 두가지가 제일 맘에 드네용
가격 대비 정말 괜찮은 것같아요!
제형이 꾸덕하지 않고 살짝 묽어서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에요.
향은 다른 분들 말씀처럼 풀향같은 게 나는데 저는 향에 민감하지 않아서 괜찮았고, 향에 민감하신 저희 엄마도 괜찮다고 하셨어요. 발랐을 때 손이 부들부들해지고 약간의 유분기가 느껴졌는데 흡수는 빠른 편이었어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건 아니고 조금 미끌거리는 건 있는데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예요.
무엇보다 가격이 넘나 저렴하기 때문에... 충분히 구매할 만한 것 같아요!
제형은 제가 가지고 있던 핸드크림에 비해 좀 묽은? 살짝 흐르는 제형이에요. 그래서 흡수도 빨리 잘되고 가볍게 발립니다.
처음 뚜껑 열었을때 향이 크게 나지않아서 무향인줄 알았는데 바르니까 풀향? 같은 향이 났어요. 전 딱히 싫어하는 향이 없고 또 향에 예민한 편도 아니라서 왠만한 핸드크림은 다 괜찮게 썼는데 이상하게 이 핸드크림 향은 정말정말 싫었어요ㅜㅜ 다른 풀향 나는 제품도 잘썼는데 이건 진짜 바르자말자 바로 씻었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잘맞으면 제 돈주고 사려고 했는데 사기는커녕 받은것도 버릴각 나오네용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