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예민한 편이라 겨울 되니까 너무 심하게 터서 구매했어요. 약국에서 4500원에 구매했어요 (일반 니베아 립밤보다 1000원 높은 가격)
케이스만 보면 진짜 효과 좋을 것 같이 생겼는데 별로예요 ㅠ_ㅠ 제 입술이 너무 심하게 튼 건지.. 하루에 열 번 이상을 바르고 자기 전에는 듬뿍 바르고 자는데, 효과가 없어요... 두껍게 발리고 밀리는 느낌이라 자기 전에 발라야지 평소에 틴트나 립스틱 바르고는 못발라요. 무향은 아니고 살짝 느끼한 향인데 하늘색 니베아 향이랑 비슷해요. (개인적으로 별로예요) 저한테는 화한 느낌 없었어요.
가격이 더 높아서 더 좋을 줄 알았고 사실 옛날에 판매했었던 니베아 SOS 정도를 기대하면서 구매했는데 제 기대가 너무 높았던 걸로... 엄청난 효과를 바라신다면 경기도 오산이에요. 그냥 보통 립밤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리뷰는 2020.0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