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 보습력이 촉촉하니 좋았어요! 평소 화장 전이나 자기 전에 바세린을 바르는 편인데 편하게 들고 다니기엔 이게 제일인 듯 합니다
📍발색 - 립밥이기 때문에 발색이 강하지 않아 여러벗 덧발라주어야 약간 붉은색으로 발색이 나옵니다. 거의 무색이라 봐도 괜찮아요
📍향- 향은 살짝 체리향이 나는데 화학적인 다른 냄새가 섞여있어서 별로인 듯 합니다.. 냄새가 별로 좋진 못해요 다른 건 다 좋은데 이게 아쉬워요 ㅠㅠ
* 장점 / 좋았던 점 *
3개월 이상 사용했어요.
겨울에는 단단하게 발려서 보습력은 아쉽지만 끈적이거나 번들거리지 않는 느낌으로 발려서 괜찮은 편이었어요.
* 단점 / 아쉬웠던 점 *
향이 강한 편이라 독하게 느껴지고 속이 안 좋아질 때가 있어요. 향의 지속력이 긴 편이기도 하고 향 테스트를 꼭 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알러지 성분이 많은 편이라 성분은 좋지는 않은 느낌이에요.
여름에는 물러져서 너무 녹으면서 발려서 아쉬웠어요.
보습력이 높은 립밤은 아니에요.
📌 컬러감이 있는 촉촉한 립밤. 양도 넉넉함. 냄새가 조금 아쉬움.
✔️ 컬러감이 은은하게 있는 립밤이에요. 옛날에 쓰던 니베아 스트로베리와 체리 립밤 사이 정도랄까요? 그래서 생얼화장을 할 때 자연스러운 혈색의 컬러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 컬러립밤임에도 불구하고 촉촉해요. 덜 촉촉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느꼈을 때는 버츠비 시어버터 립밤보다 더 촉촉했었어요.
✔️향은 아쉽습니다. 석류향이라고 하는데 너무 인공적인 과일향이 강하게 느껴져요. 호불호가 셀 거 같습니다.
우리가 아는 그 상큼한 자몽향이 아니구요
버츠비 특유의 약냄새? 같은게 섞여서 향이 애매모호 합니다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듯한 향이에요 저는 맡다보니
은근히 중독되는 향이더라구요 그나마 석류 립밤은
이상한 약 냄새 같은게 덜 나는 편입니다
립밤 자체는 색깔이 붉은 빨간색인데 막상 발라보면
컬러감이 크게 있진 않아요 그래도 생얼에 바르면
살짝 생기있어 보이는 정도? 입니다
보습감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을 정도의 중간이라
집에서 자주 바르면서 쓰기엔 좋아요
할인할때 사세요 제발........제값주고는 사는거 비추입니다
음... 향은 약간 호랑이연고같은 냄새고
보습력이나 바를 때의 느낌은 니베아 립밤 바를 때랑 비슷하다.
컬러는 인지하고 거울로 입술 빤히 보면서 바르면 색이 미미하게 입혀지는게 보이지만 바른 후의 모습만 보면 그냥 일반 립밤 바른 것과 다름이 없어보인다.
즉, 컬러감은 못느끼겠다는 이야기 :)
내 돈 주고 구매할 것 같지는 않은 ㅠㅠㅠ
역시 카멕스 체리가 최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