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스모키 애쉬 라벤더
내 전 머리 상태: 탈색1번, 트린트먼트 염색약1번 머리결도 나쁘진 않았음
내 현재 머리 상태: 머릿결이 더 상함, 그냥 원래 머리 상태 색임 (탈색한 상태)
장점: 구성품이 알참, 손상이 심하지 않음
단점: ㄹㅇ색이1도 안나옴, 너무 묽음
총평: 일단 구성품, 손상에 대한 것은 짱짱인데 이것들이 좋으면 그래도 그냥 있겠는데 색이 ㄹㅇ1도 안나옴
세일해서 사서 5800원으로 주고샀는데 세일한 돈도 아까움 내 시간이 진짜아깝고 이거 한다고 내 시간도 드리고 내 옷도드리고 했는데 이런 결과물이여서 대실망!!! 원가로 이제품 살빠에는 내 동생한테 14500원을 쓰겠다. 게다가 너무 묽어서 손으로 집고 머리카락까지 옮기는데 계속 바닥이랑 내 발이랑 내 책상에 떨어져서 보라색 물들어버림. 이럴줄 알았으면 이돈으로 내 머릿결 관리나 하는거였는데.. 내 머릿결만 더 상하고...으아으ㅡ
이 리뷰는 2019.02.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