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 귀덮개 장갑 다 구성에 들어있어서 따로 준비할게 없어서 일단 좋아요. 냄새도 그렇게 심하지 않고 푸딩같은 질감? 되게 몽글몽글해서 혼자 하기에도 좋아요. 밝은 갈색일때 뿌리 염색할때 사서 했는데 뿌리 티 안날정도로 만족스럽게 잘 나왔었고 양은 그렇게 많은건 아니어서 머리 길면 두통 기본으로 준비하고 여분으로 한통 더 준비해놓으면 충분히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색도 예쁘게 잘나와서 만족 근데 이거 하고나니까 머릿결 상하는게 너무 보여서 머리 말릴때마다 상한걸 체감하는 중. 눈에 보이게 머릿결이 잘상합니다..
이 리뷰는 2019.07.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