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빤짝빤쩍 글리터~
03호 탠저린 파츠, 06호 쉘 파츠 사용 중입니다.
향을 맡아봤는데 별로네요. 근데 사용하면서 향을 맡을 일이 없긴 합니다. 지금 처음 맡아봤어요ㅎㅎ
일단 탠저린 파츠는 코랄 메이크업 할 때 사용하기 좋아요. 색감도 비슷하니까 더 예쁩니다. 가장 큰 육각형 글리터는 노란색이에요. 그리고 쬐꼬마한 글리터들은 주황색, 핑크색, 보라색, 노란색, 오렌지 등 다양하게 있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노란색, 오렌지 느낌의 펄이 강합니다.
06호 쉘 파츠 가장 큰 육각형 글리터 색상은 각도에 따라 다른데 파란색, 초록색이에요. 전체적인 색감은 노란색이에요! 쬐꼬마한 글리터들은 노란색, 초록색, 핑크색 등이 보입니다.!
두 색상 다 예쁜데 너무 많이 바르면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적당히 바르면 완전 눈 빤짝빤짝✨
좀 무난한 느낌이라 꼭 이 제품 사야 돼요!! 이건 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