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탠저린 파츠 컬러 사용 하고 있습니다.
원플러스원 행사로 구매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스러웠어요. 나름대로 육각펄과 자잘한 펄들이 많이 들어있긴 한데 붓이 너무 얇고 힘이 없어서 바르는 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리고 굉장히 지저분하게 말라서 제 눈에서는 후두둑 떨어지더라고요 ㅠㅠ
탠저린파츠는 맑은 오렌지 핑크 컬러 베이스에 골드 오렌지 펄감이 주를 이루는데 펄의 색상이 한가지 뿐이라 다채로운 느낌은 들지 않더라고요. 요새는 워낙 오팔펄 글리터가 예쁘게 잘 나와서 그런지 살짝 성에 차진 않았지만 특정 컬러 메이크업을 할 때는 그래도 꾸역꾸역 잘 써보려 하고 있습니당...
이 리뷰는 2020.08.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