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카 홀리카 아이스팽글리터
저는 애교살에 포인트 주는 용으로 샀는데 너무 예쁘게 연출 되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도 실리콘 브러쉬라 조절하기도 편하고 브러쉬 자체가 굳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소프트 젤 픽싱으로 예쁘게 마르고 지울때 눈에 자극없이 잘 지워지는게 저에게 위닝 포인트였어요.
연핑크빕 베이스에 핑크 플레이크, 오팔펄과 함께 그린/오렌지 스팽글 파츠가 들어가 있어서 원래 하던 아이 메이크업에 너무 잘 어울리는 글리터!
원래 누드 핑키한 심플 아이 메이크업에 화려함 한 스쿱!
펄이 커지면서 좀 잘 떨어지는 느낌? 막 바를게 아니라 톡톡 붙이는 듯 해야할거 같아요!
🗣글리터 맛집 홀리카..정말 돈만 있다면 전 색상을 다 구입하고 싶어요.
🌸탠저린 파츠🌸
이 색상은 오렌지 코랄 느낌의 색상인데 코랄, 핑크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진짜 너무 예쁩니다 ㅠㅠ 눈 두덩이, 애굣살에 올리면 너무 영롱함👍👍 이거 바르고 친구들 만났는데 예쁘다고 물어보더니 바로 구입하더라구요.. 올영 메이트로써 넘 뿌듯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좋아요:)
나의 인생템… 미러볼파츠… 3ce 글리터 자주 쓰는데 왠지 아이돌 눈마냥 파츠 커다란게 눈 밑에 붙이고 싶어지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찾아본 결과 이 녀석으로 결정 그 결정은 탁월한 선택이었다 자부합니다 포인트로 하나 콕 찝어서 눈 밑에 붙여주면 아이돌 저리 가라st 눈이 완성됩니다 어떤 친구들은 아이돌 같다고 예쁘다 하고 어떤 친구들은 오타쿠냐면서 뭐라 하네요 그치만 제 눈엔 젤 예뻐요 본인 만족 아니겠어요? 입자 큰 글리터 원하시면 강추 강추!
글리터에 미친 저는 이 글리터를 쓰고 경악했습니다.. 세상 이렇게 예쁠 수 없어요 작고 큰 스팽글들이 막 많이 있는데 진짜 가성비 좋다고 생각해요 ㅜㅜ 섀도우 같은 거 안 바르고 이것만 단독으로 발라도 전 정말 예쁘더라구요 친구들이 가끔 빌려달라고도 해요! 꾸미고 싶은 날에는 꼭 이것만 바릅니다 (´°̥̥̥̥ω°̥̥̥̥`)
홀리카홀리카는 글리터 맛집인 거 같아요 !
매장에서 발라보고 너무 예뻐서 샀습니다
펄 크기가 커서 조금만 발라도 존재감 확실해요 ㅎㅎ
특히 조명 밑에서 빛을 발한답니다 .. ⭐️
다만 언더속눈썹 가까이 바르면
시야에 펄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ㅠㅠ 거슬리는게 있었어요
그리고 큰 글리터는 제자리에 계속 붙어있지 않고
몇시간 지나면 떨어져있는 경우가 많아요 !
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캔디파츠 쓰고 있어요
핑크색에 펄입자가 커서 같은 색 계열 섀도우에 얹어주거나 애교살에 펄 하나씩 올려주는데 육각형? 오각형인 큰 펄입자가 눈을 반짝반짝하게 해줘서 영롱해 보여요
실제로 바르고 간 날 사람들이 눈에 뭐 발랐냐고 너무 예쁘다고 말한 적도 있었어요
단점은 어플리케이터ㅜㅜ 입구가 너무 좁아서 붓이 다 휘어져요 나중에 가면 점점 사방으로 갈라져서 붓의 면적이 점점 커지고 애교살에 바르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빨리 굳는 편이에요
지속력은 무난했어요 땀을 흘리거나 그렇지 않는 이상 거의 6시간 이상은 가는 것 같아요
진짜 입자 커서 화려하고 너무 이뻐요 연예인들 눈밑 파츠 뭔지 궁금하시면 이거 써보세용😍 그렇다고 데일리로 엄청 부담스러운 정도도 아니에요! 캔디파츠, 샴페인파츠 사용중인데 샴페인파츠는 데일리로 캔디파츠는 분홍분홍 메이크업 할때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은 딱 하나 있어요 아무래도...붓이 너무 랜덤으로 오는 거 같아요ㅜ 붓이 그냥 아주 파탄 납니다...그래도 이거 극복 방법이 있습니다😭
1. 덜어서 쓰기
2. 붓을 계속 통안에서 360도 저어주면 붙이 좀 날렵해지면서 나와요
그럼에도 너무 눈에 올리면 이쁘기에 굿굿 줍니다...🎀
입자가 크고 화려한 글리터 너무 조와요 >__<
진짜 소량만 톡톡 올려도 예뻐요! 요즘 제 메이크업 필수템,,
애교살용 리퀴드 펄은ㅜ브러쉬가 두꺼우면
그 시절 훈녀생정에 나오던 일진 메이크업마냥
애벌레 애교살되는데 이 제품은 브러쉬가 매우 얇고 가늘어서
과하지않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다만 큰 펄땡이들은 균일하게 나오지않아서
하나하나씩 섬세하게 붙여야하는 점이 어렵고
밀착력도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기존에 나왔었던글리터는 펄이 자글자글 하다면
이번에나온 스팽은 눈에 얹어놓으면
뭔가 영롱한 느낌이 강하네요!?!?
섀도우하고 그위에살짝 얹어놔도 포인트로 예쁘고
언더라인에 해도 빛이 비추는거에따라
은근히 비추는게 너무 영롱하고 맘에드네요!
여기는 글리터맛집..?
홀리카제품들은 써볼수록 좋아요!
홀리카한테 빠져있는사람입니다ㅜㅜㅜ
바르고 멀리서 보면 반짝이는게 이쁘긴 한데 풀 바르는 느낌이라 눈두덩이가 무거워요
작은펄이랑 큰 펄이 섞여있는데 큰 펄이 너무 많이 올라가면 부담스러워서 잘 조절해서 발라줘야하고
이걸 바르고 위에 섀도우를 바르면 텁텁해지는 느낌이라 섀도우 다 올리고 발라줘야 펄감을 잘 느낄수 있어요. 게다가 다섯번정도 사용하고나면 솔이 미친듯이갈라져서 면봉이나 다른 브러쉬없이 직접 눈밑에 바르기는 불가능합니다
가격대비 글쎄요 잘샀다는 생각은 안드는 제품이에요
샴페인파츠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은 일단 빛 받으면 그 순간 레전드...
특히 제일 큰 육각파츠 한두개 올라가면 너무 예뻐요
각도에 따라 빛나고 달라지는 반짝임이라서
오히려 메탈글리터처럼 바른 부위 전체가
반사돼서 빛나는것보다 글리터가 반짝이는게
청순하고 좋았어요
정말 투명한 펄감이라서 화장 진한게 싫으신분들도
저는 오히려 이제품을 좋아하실것 같아요!
홀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