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즈음에 선물받았던 프라이머예요. 원래 프라이머를 쓰던 타입은 아니라서 그냥 피부 베이스로 사용했는데 톤업이나 톤정리로는 생각보다 그저그랬어요
핑크빛이라 생기있어보일거 같았는데 파데랑 궁합이 별로 였는지 그냥 안바른거랑 별로 차이가 없었네요..
프라이머 기능때문인지 발림성은 부들부들한데 약간 막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촉촉하게 화장 잘먹는다기보다는 구멍을 뿌옇게 메꾸는 느낌..?
브들 프라이머 유명한걸로 아는데 이거는 기대보다 별로였어요. 브들 파랑색 베이스 사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생각이 많아집니다..ㅎ
이 리뷰는 2019.12.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