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 불편->브러쉬빛을바라지못험
글리터 제품을 바를 때 날림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게 유일한 장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네다..
(젤 타입 글리터를 바르기에 가장 찰떡인 것 같아요)
저는 글리터를 그리 자주 사용하는 편이 아니고,
한다 해도 요즘엔 애굣살 부분에 하이라이터를 스리슬쩍 올리는 게 다라 글리터용 브러쉬로는 작은 크기의 브러쉬를 좋아해요!
하지만 이 아이는 브러쉬 넓은 면의 면적이 거의 작은 블렌딩 브러쉬 정도여서 1넓은 부분을 사용하기도, 2뾰족 작은 모서리 면으로 글리터를 얹기도 애매했어요...
bul🔥pyeon hae..🌞💧
(글리터를 바를 때도) 손이 가지 않아서 과거로 돌아간다면 사지 않을 것 같아요 미안 브라쉬
이 리뷰는 2022.02.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