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지 않은,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은 애매한 피부톤이라 아예 매끈한 구리빛으로 태우면 어떨까 싶어서 태닝에 입문했어요.
일단,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고 오일만 살짝 발라줘도 매끈하고 예뻐보여서 정말 만족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내추럴하지만 무언가 바이브(...)는 있어보이고 싶을 때 태닝된 피부에 하이라이터 살짝만 쓸어주면 그게 그렇게 예쁘더라고요.
태닝이 진정한 #꾸안꾸 의 종착역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
이 리뷰는 2020.03.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