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은 롬단 ☔️☔️☔️
장미 생화향 + 풀 빻은 향기(약간의 타바코향도 가미)
맑은 날에는 그저그런데 비가 오거나 습도가 좀 있는 흐린날에는 갑자기 아로마틱한 향기가 강해짐.
달달한 향을 자주 사용하는데 그런 향들이 질릴 때 이거 한번씩 꺼내서 사용함.
요즘에 올영에 ㄱㄹㅇㅇㅅ 헤어 트리트먼트부터 향수까지 롬단이랑 비슷한 듑 제품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예전만큼 희소성있고 이런건 아니지만 여전히 좋은 향기임.
다만 나는 페미닌하고 대중적인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서 처음엔 진입장벽이 좀 있었음. 시크하고 중성적인 향에 가깝고 세련되긴하나 여성스럽지는 않음.
또한 지속력이 생각만큼 좋지않았음.
뿌리고 3-4시간정도면 날아감. 이 향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지속력이 없다보니 100ml 사서 엄청 헤프게 씀.
재구매는 재고해보겠지만, 향 자체는 좋음.
다른분들은 쓴 담배향기 같다고는 하는데
저한테는 전혀 그런 향이 나질 않았고,
진한 장미향 같기도하고 숲향기, 꽃향기, 바람냄새, 순간 정원에 들어온 듯한 향이예요
자연을 표현한 향수가 더 맞겠네요
은은하게 풍겨지는 풀향과 우디계열의 향이라 제 최애향수 중 하나예요!
가벼운 향수는 아니고 세련되고 고급진데 너무 뻔한 향수도 아니여서 남들보다 제가 뿌리면 기분이 좋아지는 향수라 뿌리게되네요 앞으로도 쭉 뿌릴 향수예요 😌
이건 제가 작년에 용돈이 좀 남길래 사봤는데요 저희 집이 향수를 다 같이 쓰고 딥티크꺼만 40개 넘게 있어서 사봤는데 역시나 집에 있던 거더라구용.. 그만큼 믿을만하고 향 진짜 좋아요 꼭 써보셈.. 솔직히 딥티크 모든 향 다 좋아하는데 이거도 진짜 만족하고 고급스러워보여요 시원한 향 때문에 데일리로도 좋음
뭔가 식물 줄기 쌉싸름한 향 + 살짝 장미 향
중성적인 향이고 저는 롬브로 단로 좋아해서 자주 뿌리고
다녔는데 비오는날 여름에 손이 더 많이 갔어요
호불호 갈릴수있는 향이긴하지만 저는 좋아하는 향수에요 !!
딥디크는 대부분 다 좋아서 ㅠㅜ
지속력도 나쁘지 않고 우디한 계열이 싫은 분들한테는 비추천
오드뚜왈렛이랑 둘다 써봐서 비교가능합니다.
둘이 부향률차이뿐만아니라 향도 다릅니다.
뚜왈렛:달달함이 눈에 띔.
퍼퓸:시원함이 더 강함.
뚜왈렛:블랙커런트향이 더 강함.
퍼퓸:잎의 존재감이 더 확실함.
지속력은 개인적으로 큰 차이없이 2시간이면 사라진다고 느꼈네요. 싱글노트 특성상 첫향이 정말 매력적인 롬브르단라고 생각합니다. 부향률보단 향 스타일을 보고 퍼퓸이냐 뚜왈렛이냐 선택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비뿌...비 올때 뿌리는 향수로 유명한 롬브르단로.
초여름 비오는 날에는 파우치에도 넣어 다닐 정도로 애정하는 향수입니다.
롬브르단로는 오드퍼퓸보다 오드뚜왈렛을 추천드려요.
지속력은 약하지만 오히려 강하지 않은 느낌의 향이 이 향수와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향은 장미생화의 줄기부분 냄새입니다. 초록색 이파리 향이 많이 나요. 장미향은 거의 적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초여름의 푸릇푸릇한 느낌과 잘 어울려요.
발산력이나 지속력은 약한 편이에요.
두통을 일으키지 않는 향수라서 좋았어요.
선물 받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장미향과 풀잎이 섞인 향이라고 할까요..
향기 표현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ㅠ
가벼운 꽃향이라기 보다 약간은 무게감 있는 향인거 같습니다.
처음 뿌렸을 때 보다 약간 날라간 후 잔향이 참 좋습니다.
향 유지 시간은 5-6 시간 정도? 인거 같습니다.
병도 예쁘고 향기도 마음에 들어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향입니다~^^
첫 향은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 느낌이에요
되게 피곤한 날 나가기 전에 뿌렸는데 갑자기 담배냄새가 확 올라와서 엥 뭐야 왜 이런 향이 나지?싶어서 리뷰 찾아보니까 타바코 베이스가 없는데 가끔 그런 향을 느끼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보통은 진짜 여성스러운 장미향이 아니라 야생 장미를 빻으면 이런 향이지 않을까 싶은 향이에요! 오드뚜왈렛이라 지속력은 좀 짧습니다ㅠㅠ 개인적으로 탑&미들노트가 2-3시간밖에 유지 안되는 느낌,,근데 잔향은 엄~~청 오래 유지 돼요 근데 그 잔향이 살짝 러쉬 더티향처럼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별로,,음식점 갔다가 나오면 잔향이랑 섞여서 거북한 향으로 변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잔향때문에 별1개 뺐습니다🤧
향은 리뷰 대부분의 의견대로 숲에서 가득 날만한 풀향+은은한 장미향이나구요 완전 장미!!!!이런 향이 아니라서 진한 장미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불호 갈릴거 같아요..!
저는 취향저격이라 좋긴 했는데 오드뚜왈렛은 지속력이 진짜 ... 안좋더라고요 선물로 받은건데 워낙 고가라 오드뚜왈렛으로 부탁했는데 잘못한거 같다는 생각이ㅠㅠ
향수를 온몸에 가득 뿌리는 편인데 향이 1시간도 안되서 다 날아가는 느낌이에요.. 지속력 빼고는 너무 만족하는데.. 담엔 오드퍼퓸 테스트해보고 둘중에 하나를 사볼까 합니다
재구매의사는 있어요ㅎㅎ
으~~~~마 으마하게 생각보다 더 풀향납니다
정확하게는 장미 줄기향 진짜 장미 줄기만 100개 가져다가
찧은 향 그자체.. 그 후에 이제 장미꽃 향이라던가 다른향이 납니다.. 시향해보고 샀음에도 놀랐어요..ㅋㅋㅋ..
그래도 잔향이 너무 취향이라서 사용중입니다
특히 비오는날 롬브르단로는 레전드기 때문에 비가 오면 무조건 뿌려주는 향입니다 !
장미향수긴 하지만
진짜 장미 뿌리 잎사귀 다 으깬 향이에요
절대 밝지 않은….
근데… 냄새를 딱 맡으면 진심 방울토마토
그 꼭지향이랑 똑같아요 ㄹㅇ
처음에는 인생 향수라고 느꼈는데
갈수록 첫 향이 방울토마토 꼭지향이 아니라
개짜증나는 담배향 같이 느껴져요
담배냄새싫어하시면사지마세요….
그래도 잔향은 딥하고 우아한 장미향입니다
롬단 오 드 퍼퓸은 너무 강해서 오드 뚜왈렛으로 샀는데 이것도 지속력 미쳤어요
딥티크 진짜 지속력은 찐입니다
우디한 거 좋아하는 분들은 이거 진짜 좋아하실 것 같아요
특히 비온날 뿌리면 분위기 미칩니다
약한 우디로 입문했고 결국 여기까지 왔는데 사실 남성분들이 뿌리면 매력적일 것 같고 정장 입는 직종의 여성분들 세련되고 깔끔한 인상의 느낌 추구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딥티크가 퍼퓸이랑 뚜왈렛 두 라인으로 나오는 제품군이 많은데
롬브르단로는 유난히 퍼퓸이랑 뚜왈렛 차이가 강하게 느껴져요
퍼퓸이 줄기 으깬 향이 더 강하고 뚜왈렛이 퍼퓸보다는 과실향 단향이 많이 납니다
저는 뚜왈렛이 더 취향이라 사용 중이에요
왜 비뿌 향수인가 했는데 와우... 습하고 물먹은 날씨에 진짜 제격입니다
마르고 쨍한 날에는 뭔가 찡한 향으로 느껴지는데 습한 날에는 촉촉하고 적당히 달고... 왜 비뿌 클래식인지 알 것 같네요
그로우어스 트리트먼트랑 찰떡이라길래 같이 사용 중인데 좋습니다
지속력도 뚜왈렛치고 무난하고 발향력도 나쁘지 않아요
퍼퓸보다는 뚜왈렛 호불호가 적을 것 같은 입문으로 추천해요~!
디스커버리로 사용해봤습니다
처음엔 거부감이 있었어요 웬 담배냄새로 느껴져서.. 꽃을 안 좋아해서 몰랐는데 화원이나 꽃집 가면 나는 냄새더라구요 약간 시큼?하고 쓰다고 느껴지는데 익숙치 않은 냄새라 놀랐던 거 같고.. 향린이일 때 시향해본 거라 코를 넘 가까이 대고 맡아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대중교통 이용할 때 가끔씩 느껴집니다 몇 번 맡으니 참 좋더라구요 저도 비오거나 흐린날 함 써볼까봐요ㅎㅎ
단점이라면 워낙 유명해서 니치 향수 치고 좀 흔한 향이 됐다는 점..! 그치만 나만의 향을 갖고 싶다면 내가 만들어 쓰는게 맞다고 보고.. 여튼 전 좋았습니다! 실사용도 해볼 거에요!
니치향수 첫 입문이자 딥디크에 빠지게 만들어준 장본인..🫶❤️
처음 뿌릴땐 좀 독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금방 은은한 흙뿌리향+장미향+풀향이 섞여서 너무 향이 고급지고 좋아요..
이거 맡다보면 이제 일반 로드샵에서 파는 로즈향은 너무 인위적인 향이라 느껴져서 못씁니다..
여름이나 비오는 날에 아주 찰떡같아요.. 냄새따라 적당히 운치있어짐..ㅎ
지속력은 그렇게 좋다고는 못느꼈어요 한 2~3시간..?
롬단은 오드퍼퓸이랑 뚜왈렛 향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꼭 시향해보시고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퍼퓸은 좀 더 딥한 향이라 좀 더 대중적으로는 오드 뚜왈렛이 나아요
장미향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순수한 장미꽃향이라기보다는
장미꽃 줄기향 느낌입니다.
꽃집에서 장미꽃 줄기를 손질할 때 나는 향같은?
은은한 장미향은 뒤로 물러나 있고
약간 쌉싸름하면서도 살짝 싱그러운 향이 두드러져서
매력적인 향이에요.
비뿌르단로라고 알려져 있을 만큼
비오는 날 뿌리면 더 매력적이라는 향.
일반적인 장미향이 식상하신 분들은
한 번 시향해 보시면 좋을 듯 싶어요.
제 코가 막코라.. 향 표현을 잘 못하긴 하지만 완전 인공적이지않은 찐 장미의 생줄기향,,? 장미 줄기를 잘라 맡으면 날 것 같은 향이였어요 ,,! 풀향이 많이나고 살짝 매운느낌도 나더라구요 뭔가 도도한 이미지에 정장입은 남성분이나 꽃패턴의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들한테 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저한텐 두통이 엄청 오는.. 그런 향이었네요.. 참고로 저는 도손 최애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