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는 🌿향, 싱그러움
궁금해서 트래블 사이즈 7.5ml 용량 구매해서 시향해봤는데 처음에는 음? 뭐지? 싶었음
짓이긴 장미 줄기향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어릴 때 풀잎이나 식물 같은 거 절구로 빻고 놀 때 나던,, 향,, 나도 믿기지 않음
화장품 인공적인 장미향이 절대 아님 약간 자연의 향? 느낌
달달함은 본인은 전혀 못느낌! 그린함이 주를 이루는 느낌
●거의 싱그러운 풀향 느낌의 줄기 향에 약간의 흙 향 아주 약간의 장미향●
뭔가 처음엔 내 취향은 아니다 싶었는데 맡다보니 중독성 있음 몸에 뿌리기 보다는 침구류에 뿌리면 좋음 잠들기전에! 공간의 향 이었으면 하는,, 가난한 대학생인 나에겐 너무 비싸서 아껴뿌림 ㅠㅠ
다 쓰면 계속 생각날 듯 ..
이 리뷰는 2021.1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