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뿌...비 올때 뿌리는 향수로 유명한 롬브르단로.
초여름 비오는 날에는 파우치에도 넣어 다닐 정도로 애정하는 향수입니다.
롬브르단로는 오드퍼퓸보다 오드뚜왈렛을 추천드려요.
지속력은 약하지만 오히려 강하지 않은 느낌의 향이 이 향수와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향은 장미생화의 줄기부분 냄새입니다. 초록색 이파리 향이 많이 나요. 장미향은 거의 적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초여름의 푸릇푸릇한 느낌과 잘 어울려요.
발산력이나 지속력은 약한 편이에요.
두통을 일으키지 않는 향수라서 좋았어요.
첫 향은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 느낌이에요
되게 피곤한 날 나가기 전에 뿌렸는데 갑자기 담배냄새가 확 올라와서 엥 뭐야 왜 이런 향이 나지?싶어서 리뷰 찾아보니까 타바코 베이스가 없는데 가끔 그런 향을 느끼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보통은 진짜 여성스러운 장미향이 아니라 야생 장미를 빻으면 이런 향이지 않을까 싶은 향이에요! 오드뚜왈렛이라 지속력은 좀 짧습니다ㅠㅠ 개인적으로 탑&미들노트가 2-3시간밖에 유지 안되는 느낌,,근데 잔향은 엄~~청 오래 유지 돼요 근데 그 잔향이 살짝 러쉬 더티향처럼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별로,,음식점 갔다가 나오면 잔향이랑 섞여서 거북한 향으로 변해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잔향때문에 별1개 뺐습니다🤧
향은 리뷰 대부분의 의견대로 숲에서 가득 날만한 풀향+은은한 장미향이나구요 완전 장미!!!!이런 향이 아니라서 진한 장미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불호 갈릴거 같아요..!
저는 취향저격이라 좋긴 했는데 오드뚜왈렛은 지속력이 진짜 ... 안좋더라고요 선물로 받은건데 워낙 고가라 오드뚜왈렛으로 부탁했는데 잘못한거 같다는 생각이ㅠㅠ
향수를 온몸에 가득 뿌리는 편인데 향이 1시간도 안되서 다 날아가는 느낌이에요.. 지속력 빼고는 너무 만족하는데.. 담엔 오드퍼퓸 테스트해보고 둘중에 하나를 사볼까 합니다
재구매의사는 있어요ㅎㅎ
시향도 제대로 해본것도 아닌데 한번 맡아보고 너무 좋아서 오드뚜왈렛 사고 미쳐서 오드퍼퓸까지 샀음
뚜왈렛은 퍼퓸에 비해서 약간 야악간 더 달고 상큼함
자칫 느껴질수 있는 풀 탄내, 담배같은 향이 덜함
대신에 지속력도 덜함ㅠㅠ
둘중 뭐가 더 좋다고 하기 힘듬 둘다 좋아서...
큰 기대를 했으나 일단 지속력은 완전 꽝도 꽝도,,,,,,,,,진짜 지속력은 ,,,,,아휴~~~~~~~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리지 않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울 듯
향은 좋아요 풀향이 섞여있어 남성도 무난히 쓸 수 있을 정도? 독특하긴 확실히 독특하나 뭐 향이 은은히 오래가야 좋든지말든지도 하는데
근데 왜 1위인지는 모르겠음
이게 호불호가 아주 갈리는 향인거 같은데
나한테는 진심 인생향수 ㅋㅋ 첫향부터 잔향까지 너~~~무 좋은게 진짜 이슬내린 풀숲 야생장미덩굴속에있는 듯한 느낌
만화 피아노의 숲에서 주인공의 낡은 피아노가 있던 숲에서 날거같은 향기이다
아 진짜 평생써야지
지속력이 똥이라서 수시로 뿌려주고 싶은데 본통은 들고다니기엔 넘 무거워 ㅋ
그래서 휴대용 고체향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