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기가 많은 편이라 건성 분들도 여름에는 못 바를 거예요,,, 겨울에 발라도 살짝 답답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여름에는 사용 못 했고 봄가을겨울에 많이 건조한 날엔 얼굴에,,, 보통 때에는 목에 발랐습니다.
향은 풀 향인지 라벤더 향인지 자연친화적인 향이 납니다. 향이 좋아요. 강한 향이 아니라서 호불호 갈리지는 않을것같아요.
제형은 고체 스틱인데 단단해서 잘 뭉그러지지 않아서 슥슥 발라도 적정량만 딱 발려요. 휴대용으로 들고다니기에도 괜찮을것같네요.
진정 효과가 있다는 건 못 느꼈는데 보습은 확실해서 좋았어요.
정가가 40000이었네요.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이 리뷰는 2021.02.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